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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년제 자퇴후 전문대

꽃순이 |2015.07.22 02:20
조회 839 |추천 1
안녕하세요 지방 사년제 복지과 다니는 대학생이예요 모바일이라 글이 엉망이라도 이해해주세요

저는 고3 1학기에 열심히 해서 성적을 올린 후 내신으로 최저없는 지방대를 갔어요. 사실 촌에 갈아서 그쪽도 저한텐 도시였죠 노인복지과를 갔는데 학교친구들도 기숙사도 수업도 하나도 즐겁지 않았어요 그래서 중간고사는 공부를 열심히 했죠 그러다가 기말때쯤 왜 하나 라는 샹각과 동시에 공부를 안했어요 그냥 먹고 티비보고 영화보고 기숙사에서 하루종일 놀았죠 일학년이라 수업도 없고 친구들은 다 같은지역에서 온 다른과라 일주일에 한두번 만났죠 그러다보니 살만쪘고 반수를 결정했어요 처음엔 내신으로 갈 생각이였는데 날 믿어주는 부모님 앞에 서니 자신감이 생겨 정시로 서울권가겠다며 큰소리를. 쳤죠 부모님은 믿어주셨고요 하지만 기말공부도 하기싫어서 안했던 제가 멀 하겠어요 시간 때우고 놀고 하다보니 오십일이 지나 드디어 부모님께 말했어요 전문대를 가겠다고 나같음 불효녀는 없을꺼예요
엄마아빠는 슬퍼하죠 장녀고 믿었으니까요
그래도 저는 광고쪽으로가서ㅠ다양하누아이어를 내며 살고싶어요 그래서 내일부터 알바구하고ㅠ전문대 수시넣을꺼예요 학자금대출해서 대학다니며 부담없도록 할꺼예요 동생도 있으니까
잘한건가요 전문대를 가는건..?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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