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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네

오랜만이네ㅡ

 

우연하게 네 사진을 봤는데

 

좋아보인다

 

머리도 짧게 자르고 얼굴도 많이 예뻐졌네.

 

우리 헤어진지 벌써 8개월이 넘었구나

괜찮아졌다고 생각했는데,

네 얼굴보니까 가슴이 철렁하다.

 

그래도 웃는 모습 보기좋다.

앞으로도 잘 지내겠지만, 혹시라도 마주치면

기분좋게 인사할께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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