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뻐서받는 부당함
인생혼자
|2015.07.23 02:18
조회 579 |추천 0
여자판사 보다, 예뻐서 팔자좋고 시집잘간 여자가 다들 더 부러울까요..내 생각은 그래요 예스. 여자판사가 만약 이쁘다면 생각은 달라지겠지만..전 쌍수한 후 심각하게 예뻐졌는데요..몸도 외국인 골반가슴. 키도 작다고 생각했는데 남들 보기엔 초소형 동안 얼굴 크기 땜에 귀욤귀티 다가짐 외국인 같단 말도 자주 들었고..근대 미용실 치과 갈 때마다 알수없는 의료사고 헤어테러를 너무 자주 당해서. 첨엔 그들을 의심한 내가. 이게 객관적이냐고 셀프 물어보고. 그런데 너무 테러가 자주 있어서. 오늘은 미용실에서 원장 예약안했다고 테러 당할까봐 벌벌 떨던 내 모습. 몇년전 마지막 치아 교정 장치 떼다가, 테러 당해서 고의란 생각을. 여러 의과 정보와 함께 수집하며. 오늘 따지러갔다가 외형은 단지 귀찮고 실용성없고. 한 남자한테 쓸거아니면 필요없는데. 여자라서 표적도 되고. 이루말할수없는 피곤한 고통에 샤워하다 눈물 한바가지. 공감 애초부터 기대안함..여긴 여자천지라 욕 댓글 한바가지 달릴수도있단 예상. 학교 때도 너무 경쟁구도라 피곤해서 일부러 고딩 때 공부줄 확놓고 중딩 범생과는 달랐던 극과 극 인생..여자도 사람인데. 동성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고 경계하는 내 맘이 아프다. 밑음없는 세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