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4살 입니다. 총명의 절정을 달려야할 이십대인데, 전 왜이리도 총명하지 못한지...
요즘들어 증세가 더 심해져 총명탕 구입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중이랍니다.
어제는 저녁을 먹고 좀 앉아있다가 세수하고 양치질하고 자*리톨껌을 씹으면서 TV를 보고있었죠
그런데 갑자기 양치질을 했나 안했나가 헷갈리는 겁니다...;;; 아무래도 안한거 같아서
다시 화장실로 들어가 세수도하고;;; 양치질도 했답니다... 그때까진 내가 양치질 두번한 사실을
모르고 있었는데 방으로 들어와 다시 자*리톨껌을 씹는순간 깨달았답니다-_-;;;;;;;;;; 쒣ㅌ
아, 두번씻은게 어이없고, 억울하고ㅡ요즘 왜이리 깜빡깜빡 하냐며 속으로 자책했습니다.
그외, 대화중에 내가 무슨말을 하려고 했는데.. 했었는데....하면서 까먹을때도 종종 있습니다.
바로바로 생각이나면 다행이지만, 불행히도 한참후에 생각이 날때가 다반사ㅠ
친구와 통화중에는 같은 질문을 하고, 또하고... 무려 네번이나 하질않나...;;; (물어본후에도
아까 물어봤었지;; 속으로 생각했는데, 조금후에 같은 질문을 또 묻더군요...제가ㅠ)
이건 완전 내머리속에 지우개가 있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건 예~전 일인데 TV에서 B군이
"여자는 남자의 현재를 보지말고, 남자의 야망을 보아야한다" 이런식으로 얘기했던것 같습니다.
좋은말이야 생각하며 친구들에게도 이야기 해줘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다음날 저는 친구들에게 TV에서 B군이 이랬다고 이야기 하였죠.
"여자는 남자의 현재를 보지말고 ...욕망을 봐야 한대" ...아!!!!!!ㅋㅋㅋㅋㅋ...야망인데;;;;;;
그외 여러가지 등등 많은데 갑자기 생각하려니 생각나지 않네요...-_-ㅋㅋㅋㅋㅋㅋㅋ
총명탕은 심장을 도와주고 뇌신경에 충분한 혈액 공급과 머릿속의 노폐물을 제거 해 주어
머리를 맑게 해주고 기억력을 도와주며 불안·초조감을 없도록 해준다고 네이버가 그러네요
총명탕이 저에게 많은 도움을 주리라 생각합니다. 증세가 좀더 심해지면 복용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