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지의 반복되는 불륜.. 외도 어떡해야합니까 정말
개힘듦
|2015.07.24 14:07
조회 253 |추천 0
예전에 두번 정도 아부지께서 외도하시다가 걸려서 엄마와 저를 너무 힘들게 하셨던 과거가 있습니다...
2013년 겨울에 우연히 초등하교 동창분과 만나게 된 후
지속적으로 연락하시면서 만나시고 난 뒤 부터입니다.
네이버밴드에서 동창들과 연락하고 활동을 열심히 하시더군요
그러면서 여자 동창과. 썸관계였던거 같은데 ...
둘 사이에 관계가 점점 깊어지면서 나중엔 단둘이서 여행까지다녀오고 아주 지랄 생쇼를 했덥디다..
아부지께선 카톡으로 대화를 하면 걸릴거같다고 생각을 하셨는지
네이버 라인 으로 채팅을 하셨고 결국 엄마에게 걸렸는데
오히려 뻔뻔하게 저와 엄마를 정신병자 취급을 하시는겁니다
친구사이에 사랑한다는 말 할 수 있다고
아무리 이해하려고해도 이해가 안되요
중년 남녀 사이에 친구..? 거기다가 유부남이?
어떻게 친구 사이에 만지고싶다 보고싶다 사랑한다
이런말을 아무렇지 않게 하고 죄책감도 갖지 않을 수 있는지
내 가 아버지 딸인게 수치스럽고 쪽팔렸습니다.
그일이 있고 두번다시는 그러지 않겠다 라고 하시고선
몇개월이 지나고 그 일이 뭍혀질때즘
아버지 행동이 또 수상합니다..
엄마가 요즘 계속 친구분들과 해외 여행을 다니시는데
엄마가 해외여행 가는 그 날만 되면 회사에서 무슨 교육을 간다네요 1박2일로..? (말이됨-.-?)
왜 하필 엄마 여행가는 날에만 교육을 가냐고요!!
이상했지만 그냥 그려려니 했습니다..
근데 점점 가면 갈수록 가관이더군요
이젠 밤에 엄마가 먼저 주무시는거 확인하시고는 화장실에 들어가서 채팅을 하시더라구요. 정확히 밤 11시만 되면.. 첨에는 볼일 보시느라 그럼줄 알았어요 근ㄷㅔ 나오시면서 물도 안 내리시다군여
그때 알았져. 이상한 짓거리 하는구나 ..
그리고 이번 여름휴가때도 또!! 교육을 간다네요??
아나 정말.. 미치겠습니다
이젠 간통법이 없어지니 참 어떻게 해야할지... 짜증나 미치겠습니다
이 사실을 알고조 가정의 평화를 위해 묵인해야 하는겁니까?
이걸 뒷조사해서 들춰내면.. 또 어므니께서 받으실 상처
생각도 ㅎㅏ기 싫습니다...
정말 이거때문에 잠도 못자고 미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