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일단 소개부터 할께 난 서울에있는 남녀공학 중학교를 다니고 있는 중학교 2학년이야!
우리 반에 방학식 하루전에 여자 전학생이 왔어
근데 솔직히 1학기 다끝날때되면 여자애들은 이미 무리가 다나눠져있잖아? 게다가 우리반은 얘가 전학오면 여자가 홀수가 돼.그래서 남자고 여자고 별로 안좋아했어.
나랑 같이 다니는 친구들이 나 포함해서 6명이거든?
전교 10위권에 드는 애도있고 자랑은 아니지만 다들 성적은 상위권이야.초등학교때부터 친하던 애들이랑 중1때 같이 다니던 애들이랑 붙어서 우리가 진짜 친하거든?
그래서 애들이 홀수는 안된다고 전학생 철판깔고 대하자고 했어.실제로 전학첫날에 내가 한마디 한거 빼고는 나머지 애들은 걔랑 이야기 한번 안했어.
평소에 착하고 재밌던 애들이 갑자기 돌변해서 무시하자고 그러는데 너희는 어떻게 생각해?
개학하고 나서도 무시해야할텐데 뭔가 불쌍해서...
우리 중간고사 보고나서 바로 수련회가는데 버스에서 혼자 앉을텐데 그것도 좀 그렇고...
아무튼 댓 부탁해!!
(사진은 그냥 샤준수가 귀여워서..ㅎㅇ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