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다수의 세모자 사건의 진실을 알게 된 후 충격먹은 글들의 댓글을 보면 많은 사람들이 선동 당했던 사람들을 뭐라하는 댓글이 있음.
그리고 하나 씩 꼭 저렇게 도와준 네티즌들이 무슨 죄냐 그 사람들을 욕하는 것은 무엇이냐 라는 반응이 꼭 있음.
결론부터 말하자면
착한 멍청이, 착한 바보가 세상에 제일 위험한 존재입니다.
증거가 하나도 안나온 상태에서
무혐의까지 받았던 판결이 있는데
단순한 여성의 선동에 넘어가서는
네티즌 분들 바로 뭐하셨죠?
진위여부 판단 안하고
엄마라는 분이 쓴 글
다른 나라 언어로 다 번역해서
언론사에 보도하고 참...
당시에 댓글에 저는 물론 다수의 사람들이
확인을 하고 하자.
정말 확실하게 믿을 수 있냐 라는 글을 쓰면
댓글로 그럼 애들이 영상까지도 찍었는데
거짓말이겠느냐?
멍청하게도 네티즌들이
세모자 사건에서 진실을 주장하는 근거가
'애와 엄마가 유튜브에 동영상까지 올렸다'
정말 이게 신빙성이 있었다고 생각했던 것인가요.
당시 저와 비슷한 입장을 가지신 분들이
톡선에 의문스럽다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댓글창은
너는 인간도 아니다 부터
아이들이 동영상까지 찍었다 애들이 거짓말하냐..
정말 근거라고는 하나도 찾아볼 수 없는 이야기들
심지어 '그것이 알고싶다' 팀에서 모든 사실을 폭로하고 어제 방송까지 탄 상황인데

애초에 조작이란 없었습니다.
아무리 기자들이 기레기 소리를 들으며
막 쓴다고는 하지만 어디까지나 연애부 기자 중심으로 그런 오보와 자극적인 기사가 많은 것입니다.
정치부, 사회부 기자는 글 함부로 썼다가는
사회 혼란오고 제 3자가 피해를 입기에
기사 소재의 사실여부의 사실 입증이 가장 중요합니다.
애초에 기사가 안 올라온 것은
증거가 없는 상황에서 이루어지는
인터넷 상의 말도 안되는 선동이였기 때문이었기 때문입니다.
또 한 가지 정말 어이없었던 상황은
댓글이 지워지지 않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내 댓글이 지워졌다 라는 식의 글들
정말 화가 납니다.
이런 식으로 네티즌들이 알지도 못하면서
멍청하게도 자기들은 착한 일을 하는 것이다 라는
믿음으로 여러 국가들의 언론사에 친절하게 번역까지 해서 나라의 거대 비리라도 되는 듯이 보냈죠.
그 결과, 이제 부끄러워 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이번 사건을 두고
믿음을 주지 못한 경찰이기에
경찰의 무고 판결을 믿지 못했다는 댓글도 있습니다.
자신들의 실수를 경찰분들에게 넘기지 마세요.
여러분들이 선동 당한 이유는
자기 자신이 착한 일을 하고 있다라는 믿음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이렇게 세모자 사건을 인터넷으로 시작시킨 이유도 네티즌들의 특성을 잘 이용한 것이죠.
제발 정확한 증거 없이 믿지 마세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기본적으로 경찰은 진실을 숨기는 사람 자기 자신들은 없는 진실을 찾아내는 사람으로 만드는 것인지.
참 어이가 없네요
자기들끼리 일은 다 벌려놓고
속인 사람 잘못, 우린 그냥 착한 일을 하려 했다.
그럼 이제 중국 영국 프랑스 미국 등의 국가에는
뭐라고 하실 것인가요?
답은 정해져있죠.
아몰랑~
걔네가 기사 쓰던 말던 이젠 끝난 일!
일전의 서지수 사건도
거짓으로 판명난 상태이나
아니 뗀 굴뚝에서 연기가 나냐
분명 잘못한게 있다.
이게 근거인가요?
여러분들이 오히려 진실을 가리고
자기들이 믿고 싶은 것만 믿으려는
진실을 가리는 사람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