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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씨방 알바녀 도둑년취급

ㅋㅋ |2015.07.26 23:52
조회 129 |추천 0
제가 피씨방에서 일한지 5개월째예요
저는 대학교 다니면서 부모님 부감되실까바
주말알바하면서 제 용돈 벌이를해요
근대 몇주전에도 종종 도둑년취급받았지만 꾹참고 일했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정말 억울해서 눈물밖에안나지만
집고 넘어가야할꺼 같아서 글 써요.

제가 카운터를 보고있는데 뒷타임 오빠가와서 시계 못밨냐고 묻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못밨다고 하니깐 앞타임 언니는 시계를 밨데요
그래도 저는 못밨으니깐 못밨다 라고 말을하고
자리를 수도없이 많이 치우니깐 몇시간 지나고 카운터 자리를 보는데
시계가 있는거예요 저는 농담삼아서 친구랑 전화하면서
야 설마 이거 내라고 도둑년취급받을까 하면서 얘기를했습니다
그리고 일을마치고 주급을받고 가게를 나와서
사장님 전화를 받았습니다
시계 아까없었는데 지금있다고 니 아니냐고
진짜 정말 억울하고 기분나빠서 cctv 돌려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니깐 사장님이 나중에 확인할껀데 없던게 왜나타났냐고
니 아니냐고 애기를 하시길래 기분이 나빠서
저 솔직히 기분나빠요 저는 모르는 일 인데 라고하니깐
알겠다하고 전화 끈었습니다.

오늘 부로 일 관둘꺼예요
물론 주휴수당 챙길꺼예요
주말만 일해서 토9일8시간으로 근무하고있구요
시급은 6000원 받았습니다 오늘 일한지 5개월째 되는 날이구요
사장님한테 오목조목 따지고싶은데 제가 아는게 없어서
도와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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