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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다..

dslf |2015.07.27 12:21
조회 596 |추천 0

남친이랑4년연애..

좀 집안이 괜찮은남자..

부모님의 반대에 부딪히고 헤어지자고 통보받았어요

전 좀..형편이 좋지않아서..

근데 진짜 사랑이 아니였나봐요..

부모님 이길자신이 없대요..미안하다고만 하고 연락도안받고 문자도 안하고 답답해서

글남겨요..

정말 .. 4년동안 저에게 하고싶은말은..고생했다고 얘기하고싶네요..

하고싶은것도 못하고.. 널러도 가고싶었고..막 그랫는데.. 매일 이상한곳만..

그래도 믿엇는데.. 아니였어요..

이렇게 .. 인생경험.. 하나 더 쌓았어요.. 남자보는 눈좀 길러야겠다는 생각..

말뿐인 남자는 절대 안만날려고요..

말만하고 들어준게 하나도 없어요..

말만하고 실천하지 않는 남자 만나지마세요.. 책임감 없는... 부모님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

전 그부모님까지 사랑할 마음잇는데..

그리고 꼭 돈 많이 모으세요.. 돈이 인생에 노력의 결과물이기 때문에..

근데 참고로 그남자는 돈 많이 없어요. 부모님이 있는거지..

그래서 부모님 말을 들을수 밖에 없겠죠..

그남자에게 하고픈말은..

책임도 지지못할거면 남의 인생 니가 전부 책임질것처럼 행동이나 하지말지

넌 무책임해

하늘이알고 땅이알겠지..

근데 너 많이 좋아햇으니까.. 좋은여자 만나라고는 못해..

그냥 조용히 찌그러져있어.. 나쁜자식.. 진짜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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