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희안한 잠자리를 당신은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출 10:1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애굽 땅 위에 들어 메뚜기로 애굽 땅에 올라와서 우박에 상하지 아니한 밭의 모든 채소를 먹게 하라
잠자리 로 인하여 행복한 요즈음....
"하늘에서 내려온 잠자리, 만나 보셨나요?"
성경의 역사를 떠올리게 하는 기이한 잠자리 떼

해 주변에서 하얀 눈송이처럼 하강하는 잠자리들/ 해마다 여름이 되면 국내 및 해외 만민 성도들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신기한 잠자리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느끼며 행복해하고 있다(큰 사진은 만민 하계수련회 시 성도들이 모여 잠자리를 손가락 끝에 앉히고 있는 모습).
반짝반짝 너울너울 하얀 눈송이가 하늘에서 내려오듯, 수많은 잠자리 떼가 해 주변에서 일시에 내려와 성도들의 몸에 사뿐히 내려앉는다.
낙하산은 바람이 세게 불면 목적지점에 제대로 착지하지 못하는데, 가벼운 잠자리들은 하늘에서부터 춤을 추듯 갈 지(之)자로 떨어지며 성도들이 모인 곳에 정확하게 안착한다. 그뿐 아니라 성도들의 손, 머리 등 온몸에 앉아서 날아갈 생각을 하지 않고 심지어 성도들이 쓰다듬고 입을 맞춰도 그대로 붙어 있곤 한다.
참으로 기이한 일이 아닐 수 없다. 특히 잠자리의 생태를 알면 더욱 그렇다. 잠자리는 최대 약 2만 8천 개의 낱눈이 모인 겹눈 한 쌍을 가지고 있다. 겹눈은 조금씩 다른 방향을 향하는 수많은 낱눈이 모여서 이뤄졌으며, 겹눈을 구성하는 각각의 낱눈은 볼록렌즈 모양의 육각형 각막과 빛을 모으는 원추정체로 구성됐다. 낱눈들의 방향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머리를 돌리지 않아도 위아래, 앞뒤좌우를 동시에 볼 수 있다. 20미터나 떨어진 곳에서도 움직이는 물체를 볼 수 있으며, 최고 37미터 떨어진 곳에 있는 물체의 움직임도 간파할 수 있다.
그러니 잠자리는 본래 손으로 잡는 것조차 쉽지 않다. 그럼에도 만민 성도들에게는 친근히 날아와 앉는 것이다. 2006년 8월 초, 전북 무주에서 열린 전 성도 만민 하계수련회에서 성도들은 처음으로 이런 잠자리로 인해 이색적인 즐거움을 느꼈을 뿐 아니라 더없이 쾌적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수련회장은 숲으로 둘러싸인 잔디가 무성한 야외 운동장이었지만 수많은 잠자리가 모기, 나방 등 해충을 박멸해 주었기 때문이다. 숙박업체 주인은 물론, 수련회장 인근 주민들은 "산 주변이라 벌레와 나방이 너무 많아 해충을 치우는 것이 일이었는데 만민 수련회 때에는 어디로 다 사라지고, 성도님들이 가고 나면 다시 많은 벌레가 나온다."며 하나같이 신기해했다.
그해 여름이 지나고 어느새 자취를 감췄던 잠자리들은 이듬해 여름 또다시 만민 성도들에게 나타났다. 첫해부터 올해까지 10년째 매년 여름이면 어김없이 출현하고 있는 것이다. 매년 국제적으로 치러지는 만민 하계수련회에는 잠자리 체험을 위해 해외에서 참석하는 성도들이 있을 정도이다.
이처럼 기이한 잠자리는 매년 수련회뿐 아니라 교육이나 여름성경학교 등 각종 교회 행사는 물론이고 가정이나 직장 등 국내외 만민 성도들이 있는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역사를 베풀어 주시는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성경을 보면 이스라엘 백성 또한 기이한 체험을 했다. "저녁에는 메추라기가 와서 진에 덮이고 아침에는 이슬이 진 사면에 있더니 그 이슬이 마른 후에 광야 지면에 작고 둥글며 서리같이 세미한 것이 있는지라"(출 16:13~14).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은 광야생활 40년 동안 하늘 곧 영의 공간에서 내려온 만나와 메추라기를 먹었던 것이다.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신 하나님께서는 영의 공간과 육의 공간이 실재하고 있음을 믿을 수 있도록 지금도 역사하고 계시며, 이는 성경이 참임을 보여 주시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섬세하신 사랑이 아닐 수 없다. 올 여름에도 예쁜 잠자리와 얼마나 행복한 추억을 만들게 될지 사뭇 기대된다.
하나님이 살아계신 확실한 증거!!!
에이즈 치료 등 CNN에 보도된 폭발적인 권능이 전세계로......
[화제집중] 대한예수교장로회연합회 (예장연) <정통과 이단> 종합연구서 발간!!!
|화 |제 |집 |중 |교계 언론의 핫 이슈
대한예수교장로회연합회 (예장연) <정통과 이단> 종합연구서 발간!!!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목사는 순수한 복음주의에 입각한 신앙노선을 걷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사단법인 대한예수교장로회연합회(이하
예장연)에서 <정통과 이단>이라는 책자가 발간되었다. 장로교단의 연합체인 예장연은 숫적인 면에서는 우리나라 최대의 교단협의체이며 현재
120개 교단과 9개의 단체로 구성되어 있다.이 책자는 2004년 6월 14일과 15일에 예장연 임원진과 이대위 연구위원 및 집필위원들의 내부 심의를 거쳐 공식 연구서로 확정하였으며, 예장연 산하 84개교 신학교 교재로 사용된다.
그동안 한국 교계는 신학적 기반이 없는 한두 명의 개인에 의해 중세 카톨릭의 마녀 사냥식 재판으로 이단을 규정하여 한국교회에 큰 혼란과 분열을 초래해 왔다.
이에 예장연에서는 이단을 판별할 수 있는 정통교리 기준으로 성서관, 신관, 기독관, 성령관, 인간관, 구원관, 교회관, 종말관 등에 관해 신학적 잣대를 만들어 신학자들의 감수 하에 심도 있게 이단과 사이비에 관해 연구하였다. 연구하는 교회를 공개 또는 비공개 형식으로 방문하여 교리 및 운영방법을 살피는 등 재검증한 결과 정통과 이단에 대한 규정을 내렸는데 "만민중앙교회는 이단적 교리가 전혀 없으며 예장연에서 질의한 정통기준교리에도 위배되지 않아 이단이 아님이 확인되었다."고 결론을 내렸다.
그 일부를 소개하면 "이에 본회가 판단하기에는 이재록 목사 자신이 죽음 직전에서 고침받았고 이를 간증하며 병자들을 위한 신유행위를 강조하다 보니 신비주의적이라 오해를 받은 것으로 판단된다. 그러나 이재록 목사는 목회 중심이 복음주의에 입각한 신앙적 교리를 가지고 목회하고 있음이 확인되었다."고 하였다.
이 책자는 예장연에서 보내온 질의서에 대한 본교회의 신학적 답변이있으며 그동안 오해받아 왔던 분야에 대한 본교회 입장이 실려 있다.
한국기독교신문협회 회장이자 기독교신문사 최규창 편집국장은 추천사를 통해 "예장연 이단 사이비 대책위원회에서 1년여 연구기간과 직접 방문조사 등 객관적 기준을 만들어 재검증한 결과를 토대로 집필한 이 책자 발간은 매우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이 책자를 추천하고 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친히 풀어주신 "피라미드와 UFO" 창조와 과학 Creation and Science - 피라미드와 UFO https://www.youtube.com/watch?v=5go7PLBDi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