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헤어지고 하루종일을 얘 생각으로 보냈는데
제가 느낀점은 그렇게 모진 말 제 가슴에 틀어박으면서까지
끝냈어야 했나에요..
되게 밉네요 헤어짐을 계기로 사람은 성장하고 성숙해진다고
하던데 저도 이 기회에 저 제 자신을 더 사랑해주려고요..
헤어진분들 너무 담아두시지 말고, 물론 힘든거 다 알아요
그래도 당신 자신을 사랑해줘요
똥차가면 벤츠온답니다
그 사람 이름만 들어도 눈물이 나올것같은 당신
당신을 위해 울어주지 않을 남자를 위해 울지 마세요
요즘 와닿는 말이라 더 슬프네요 그럼 모든 분들 힘내세요!
힘들면 힘조차 내지 않아도 됩니다
어딜가도 당신은 사랑받을거에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