쌓이다보니 이제 보기도싫네요.
1. 일단 이기적입니다. 제가 다해놓은일 자기가 한거마냥 사진띡띡 찍어서 밴드에 올리고 보고올리기.
2. 눈치가 없어요.
회사가 이제 법인되고 직원구축중이라 사정상 팀장이 이일 저일하는데(사실상 일거리가 없어요.) 회사대표가 지시 한 일만 딱!!하고 아무것도 안하세요^^
3.식탐 쩔어요
아까도 글썻지만. . 직원들 먹으라고 사놓은게 있으면
혼자 왔다갔다 거리면서 계속먹고 얼마 안남으면 그냥 아에 통째로 다들고 갑니다. 팀장님 방에 갔더니. . 봉지채들고 우적우적짭짭
식사는 이모님이 해주시는데 팀장님이랑 저랑 둘이먹습니다.
반찬양은 2~3인분 해주시구요.
근데. . 자기입맛에 맞는 것만 그냥 아주 박살을 내버립니다.
그래서 제가 어제 일부러 팀장좋아하는거 많이 먹었더니
시무룩. . 팀무룩. . 삐져서 혼자 먼저 다 먹고 일어나 버리더라구요. .
@추가로 뭐먹을때마 숨소리는 비염 있어서 그렇다쳐도 겁나 쩝쩝거립니다. 결국 거친숨소리+비염. .
식사때마다 입맛이 뚝뚝. .
4. 청결하지못해요. . 몸에서. .누린내라고 해야하나. .
+입냄새 추가요. . . 옆이나 앞에서 얘기하실때마다 힘듭니다. .
이러니 38에 노총각이지. . 라고 생각이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