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의 맛을 내고 싶습니다
하루를 살아 가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업무적인 일로 만날 수도 있고
길을 지나가다 모르는 사람을 만날 수도 있고
무엇을 하든 기왕 만나는 사람이라면
좀더 다정다감하게
대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미소의 맛을 내고 싶습니다
회색의 도시에 살면서
너무도 바쁜 삶을 살아가면서
얼굴에 표정이 사라졌습니다
여유있는 미소를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미소는 내 얼굴을 밝게 해 주기도 하지만
미소를 보는 사람은
그날 하루의 삶속에
미소가 가시지 않을 것입니다
그 얼굴이 계속 떠 오를 것입니다
배려의 맛을 내고 싶습니다
세상에는 약자가 많이 있습니다
약한 사람들을 위해
내가 조금 불편함을 감수하고
그들이 앞서 갈 수 있도록
내가 조금 참고 기다려 주었으면
참으로 좋겠습니다
이해의 맛을 내고 싶습니다
싫어하는 것을 볼 지라도, 만날 지라도
한번 더 생각하고 이해했으면 합니다
누군가 술이 취해
내 곁을 스치며 지나갈지라도
그사람에게 술 취할
무슨 일이 있나보다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그 맛들은 흔적도 남아 있지 않고
삶속에서 뭍혀 없어지지만
그 맛이 있음으로 세상이
좀 더 사는 맛을 나게 할 것입니다
그렇게 맛을 내며 살고 싶습니다
-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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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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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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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2 입니다...(2015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