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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씨 야간 알바중인데 읽어줘 누나형들

배용주 |2015.07.30 05:24
조회 148 |추천 0

 

내가 제목에도 말했듯이 피씨방에서 야간 알바중이란말이야..

알바한지는 1달..? 그정도 됬어! 근데 손님여자분중에가아니라..

같이 알바하는 누나가 있는데 이쁜건 아닌데 성격이 털털하고 시원시원해서 관심이가게됬어..

근데 이 멍청한 누나는 그냥 나를 동생으로만 보고있는거 같아 ..

솔직히 나 누나 좋아해요 이런식으로 말하고싶은데.. 그런말은 못하겠고..ㅠㅠㅠㅠㅠ

좀 도와줄래? 어떤식으로 말해야될지도 모르겠어..

용기가 없어..ㅠㅠ 어떻게 하면될까.. ? 댓글로 꼭남겨줘!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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