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제목에도 말했듯이 피씨방에서 야간 알바중이란말이야..
알바한지는 1달..? 그정도 됬어! 근데 손님여자분중에가아니라..
같이 알바하는 누나가 있는데 이쁜건 아닌데 성격이 털털하고 시원시원해서 관심이가게됬어..
근데 이 멍청한 누나는 그냥 나를 동생으로만 보고있는거 같아 ..
솔직히 나 누나 좋아해요 이런식으로 말하고싶은데.. 그런말은 못하겠고..ㅠㅠㅠㅠㅠ
좀 도와줄래? 어떤식으로 말해야될지도 모르겠어..
용기가 없어..ㅠㅠ 어떻게 하면될까.. ? 댓글로 꼭남겨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