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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3일 째, 너무나 붙잡고 싶습니다

그녀와 저는 서로에게 첫 연애상대였습니다그러나 매번 같은 문제로 몇번이고 다퉜었고결국 37일째 되는 날 헤어졌습니다
그녀도 저도 서로 처음인지라상대를 깊이 생각하는 마음은 컸지만표현 방식이 너무나 달라매번 힘들었습니다
그녀는 제게 '나는 오빠를 이해 해 줬는데, 나는 오빠로부터 이해 받는다는 느낌을 받은 적이 한 번도 없어너무나 힘들고 지쳤다고...'붙잡는 저에게'우리가 다시 시작한다 하더라도 또다시 같은 문제로 다투게 될까 두려워요'
나 이여자 정말 놓치면 평생 가슴에 남을 것 같습니다지금 너무나 힘들어요 찌질해도 좋으니 매달려 붙잡아 보고도 싶지만그녀가 더 힘들어 질까봐 힘들어할 까봐 두려워서 그러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떡해야 할까요...그냥 이대로 놔줘야 하나요...못해준것만 생각나고 해준 것 없이 받기만 한 것 같아 너무나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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