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 여대생입니다
저는 400일 지난 남친이 있는데..남친이 경제적문제때문에 헤어지자고했습니다...근데 전 헤어지기싫어서 울면서 헤어지기싫다고했습니다.
남친이랑진지하게애기하다가..남친이 이젠 저랑있으면 편해져서 여자가아닌 여동생으로 느껴진다고합니다..절망적이였죠
그래디 저는 헤어지기싫다고했습니다..그러니깐 남친이 저희개강하기전까지만 오빠,동생 사이로 지내보자고,제가 다시 오빠의 마음을 유혹하라고해서 알았다고해서 다시 썸관계로돌아왔습니다..저희남친이 원래 남들보다 돈문제에있어서 예민한사람입니다..그래서 돈문제때문에 못만나면 제가힘들어할꺼라고 힘들어하는모습보기싫다고..지금헤어지자고했습니다...
저는 진짜오빠좋아해서 헤어지기싫고,제가 노력하면 오빠맘이 되돌아올거라고생각하는데..제 이기심때문에 남친을 붙잡고있는건가요..?ㅜㅜㅜㅡ
제가남친한테 내가억지로붙잡고있는게 싫냐고물어보니깍 잘모르겠다고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