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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ㅇㅇ |2015.07.31 00:08
조회 1,610 |추천 4
이제 그만 발걸음 옮기고 싶은데 니가 아직 오는 길일까봐 아직도 머물러 있다.
2년을 그렇게 미련으로 채우고 있어.
나도 좀 도망가고싶은데 과거의 넌 날 여전히 붙잡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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