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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더러운 여자이지만 엄마입니다..

|2015.08.01 16:10
조회 19,639 |추천 46
난 애초부터 그 글을 읽고 좀 이상하다 싶었고 왠지 거짓말 같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별 거 아니다란 생각을 했었는데 내 예상과는 달리 사회가 발칵 뒤집어질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사실 관계를 확인도 하지 않고 그 여자가 주절대는 얘기들을 믿어 버리고 선동 당하는 모습을 보고 참 이 나라는 정치가 문제가 아니라 이 땅에 사는 사람들 수준이 문제구나란 생각을 다시 하게 됐다. 어차피 정치라는 것도 사람들 수준 따라 가는 거니까ㅋ.여기도 마찬가지야. 여기 글들 보면 한국인들 수준들이 남녀 구분 없이 얼마나 낮은지 한 눈에 알 수가 있지ㅋ.
추천수46
반대수34
베플랄랄라|2015.08.02 00:54
나도 그 여자가 썼다는 글 읽지도않았음 넘 허무맹랑하기도 하고 근데 사람들이 득달같이 달려다는데 진짜 신기했음.. 북한사람 뇌세척 당하고 그런거 진짜 한심하고 불쌍하다 생각했는데 남한도 마찬가지임. 믿고싶은거만 믿고 다른사람이 뭐라 하건 그냥 다른생각가진사람은 물어뜯기 바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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