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제가 조금 친하게 진했던 언니가 있는데 그언니가 저에대해서 너무 사람들한테 말하고다닙니다.그래서 이걸 어떻게 해야하나.. 한번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싶어 이렇게 글 올리게됐습니다
일단 제가 한국에서 산적이 없어서 한글이 서툽니다ㅠㅠ틀려도 넓은 마음으로 넘어가주세요 ㅠㅠ(부모님은한국분입니다!)
다들 판에선 이말투 쓰더라고요..음슴체?.. 저도 그거 써보겠습니다..!
어디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내 소개를 하자면난 일본에서 자람 한국에선 산적은 없음..가끔 놀러는감! 지금은 다른나라로 유학중인 20대초반인여자임.거기서 알게된 언니가 있슴 나보다 6살많음. 낯가리는 나한테 엄청 잘챙겨주고 항상 잘지내냐 연락해주던 언니임. 언니랑 엄청 까지는 아니여도 그래도 나름 친한 사이였음! 근데 같이 지낼수록 뭔가 좀 안좋은 모습들이 보였었음.
예로들자면 언니랑 술자리를 갔을때였음. 언니에겐 3년 넘게 만난 남친이 있었는데 그남친은 술자리를 싫어함.차속에 있는데 남친한테 전화가옴. 근데 나 지금 침대위라고 잘꺼라고 잘자라고 대놓고 거짓말함.그 술자리가 남자들이 있는 술자리였음. 이런게 한두번이 아님 맨날 거짓말쳤었음. 하지만 난 남의 연애사니깐 크게 터치는 안했음.
그리고 언니가 인상이 많이 쌤 알바초기(같이 일했었음)때 내 동갑친구들이 많이 무서워했음그래서 난 알고보면 정말 좋은 언니라고 친해지면 정말 좋아할꺼라고 친해질겸 다같이 저녁을 먹기로함!난 친구랑 먼저 고기 먹고있었고 언니랑 또다른 친구는 일끝나고 나중에 합류하기로함언닌 나한테 엄청 배고프다고 빨리 고기 먹고싶다고 톡으로 이야기했었음근데 갑자기 같이일마친오빠가 술마시자 그랬다고 고기 먹기 싫다했다함 너무 고기먹으로 가고싶은데 얘를 놓고 못가겠다는거임 (그오빠가 첨에 인상이 안좋아서 애들이 그오빠가 우리있는곳에 오는걸 원치않았음) 그래서 아~ 그렇구나.. 어쩔수없지 하고있었는데나중에 같이 일마친 친구가 오더니 하는말이 언니가 갑자기 술먹고싶다고 고기 안땡긴다했다고 그오빠랑 둘이서 술마시러 갔다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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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기분이 그랬음 나한테 했던 말과 너무 달랐고 무엇보다 난 언니 생각해서 이런자리 만든건데쫌 서운하기도하고 화나기도하고 그랬던것같음...
언니가 저런 거짓말은 많이침 모든사람한테 좋게 보이게하는 거짓말?이랄까..구지 그렇게까지 말안해도되는데 쓸떼 없는 거짓말을 입에 달고사는 언니였음그런모습들을 난 수없이 많이봐서 나한테까지 이러는구나 싶어 쫌 그랬음..
그러던 어느날 저런 언니의 모습들이 나한테까지 본격적으로 피해가 오기 시작함
언니랑 나는 같이 아르바이트를 했었음(난 지금은 그만둠)거기에 주방 오빠들이 있는데 내가 나이도 어리고 외국 그러니깐.. 음 일본에서 왔다는거로되게 신기해 하기도하고 이쁘게 봐주심! 나한텐 친오빠가있는데 친오빠 오빠들이랑 어렸을때부터 많이 놀아서 그런지 오빠들이랑 금방 친해졌던것 같음! 가게 사장님도 같이 일하는 분들이랑도 많이 친했음!타지에서 혼자 고생한다고 더 챙겨주셨던것 같음.
근데 언제부턴가 은근히 날 챙기는척? 하면서 내 험담을 하기시작함 이게 대게 애매함 험담이라고 하기도 뭐하고 ..
내가 학교를 다니면서 일을 일주일에 딱한번쉬고 매일 일했음 거의 10시간이상은 했던것같음(클레스는 아침7:30꺼 들어서 일시간이랑 겹치지않았음) 근데 무리하게 일해서그런지 몸이 너무 아팠음 열도 나는것같고
근데도 일했음 지금생각하면 바보같음 ㅋㅋㅋ 내몸 생각안하면서 마스크쓰면서 일했음 근데 그걸 그언니가 짼 원래 술마시면 다음날 아프다고 사람들한테 말함 그러면서 사라 집에 보내는게 좋을것같다고
어떤느낌인지암? ㅋㅋㅋㅋ걱정하는것같으면서 저건 내가 술조절 못해서 일터사람에게 피해주는 사람 만든거임 내가 그언니랑 엄청나게 술자리 많이가봤지만 딱한번 너무 힘든일있어서 많이 마셔서 토한적있음 그게 수많은 술자리중에 단한번임. 기본적으로 내가 술이 쌔지않고 토하는느낌이 너무 싫어서 절때 절때 많이 안마심 소주 2잔 정도 마심 알딸딸해짐 거기서 멈춤.
다설명은 못하지만 저런 일들이 점점많아짐나만 이상한년 되게 만듬
그러던 어느날 같이일하던 오빠가 나한테와서 그럼 "째는(언니) 너 쉴드 처주는것같으면서 가만히 보면 너 흉 엄청보는것같애 결국엔 째가 하는말로 너 이미지만 안좋아지고있어"
뭔가 아 ㅠㅠㅠㅠ알아주는 사람있어서 뭔가 마음이 좀 놓인 기분이였음그래도 혼자 타지에서 생활하는 나한테 잘해줬던 언니여서 나쁘게 하기 싫었음 그래서 난 혼자 담아두고 누가 알아주겠니 그래 내가 나쁜년 하면되지 하고 지냈는데알아주는 사람이 있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이후로 그오빠가 내 고민도 들어주고 우린 결국에 사귀게됨!
그러고 좀오래만났다가 헤어짐 이유는 문화차이였음 문화차이가 나쁜건아니지만 서로 너무 이해하기 어려웠던것같음.
아..너무 길어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