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들 되게 못됬게 한다. 글쓴이가 자해한게 잘했다는 건 아니지만 힘든 일이 있어서자기도 모르게 나쁜행동을 했고 그에 대해 후회도 하는 거 같은데.그래서 시선이 두려워서 그러는 거같은데 정신병자니 뭐니 그건 좀 아니잖아. 자살하고 싶단 사람 죽지말라고 힘내라고 위로도 해줄 사람들이 왜그래?다들왜이리 꼬였어?글쓴이도 그만큼 힘들었을 수도 있지. 글쓴이는 잘 들어요. 그런 상처 이제 그만 내요 시간 지나면 아물긴 할테니까. 그리고 자해한 상처보면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그냥 안타깝거나 힘든일있었나보다 하고 스쳐지나가요 모르는사람들의 시선 하나하나 걱정하고 더스트레스받아서 또 그런 난도질할까봐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