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카페 가입된 분이라면 다 보셨을 겁니다.
답장하지 말라던, 엄마 지금 정신병원 잡혀갔다는 문자 상황 올렸던거 카페 있었던 사람들은 똑똑히 봤었죠?
그런데 오늘 그알에 나온 방송을 보니 그 문자가 바로 아이들과 엄마랑 격리조치되었다가 병원에 후송되던 그 장면에서 무속인 측근 박씨(Mo)에게 보낸 문자더군요... 소름...
더욱 놀라운 사실은 그 문자가 그대로 캡쳐되서 카페에 올라왔다는 것이고 이로 인해 유추하건데,
Mo라는 사람이 카페 운영을 하는 제3자에게 캡쳐하여 전송했든지 아니면 직접 카페에 올린 것입니다.
어찌됐든 결국 카페는 무속인의 측근(Mo)이 조정하고 있었고, 현장이라던 사람들 모두 무속인의 신도들임이 분명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