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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카페 = 무속인 측근이 운영

ㅇㅇ |2015.08.02 00:36
조회 18,332 |추천 67

상처카페 가입된 분이라면 다 보셨을 겁니다.

 

답장하지 말라던, 엄마 지금 정신병원 잡혀갔다는 문자 상황 올렸던거 카페 있었던 사람들은 똑똑히 봤었죠?

 

그런데 오늘 그알에 나온 방송을 보니 그 문자가 바로 아이들과 엄마랑 격리조치되었다가 병원에 후송되던 그 장면에서 무속인 측근 박씨(Mo)에게 보낸 문자더군요... 소름...

 

더욱 놀라운 사실은 그 문자가 그대로 캡쳐되서 카페에 올라왔다는 것이고 이로 인해 유추하건데,

Mo라는 사람이 카페 운영을 하는 제3자에게 캡쳐하여 전송했든지 아니면 직접 카페에 올린 것입니다.

 

어찌됐든 결국 카페는 무속인의 측근(Mo)이 조정하고 있었고, 현장이라던 사람들 모두 무속인의 신도들임이 분명하군요.

추천수67
반대수4
베플ㄱㄱ|2015.08.02 01:51
모금하자고 주도하던 사람도 알고보니 무속인측근아님 ? ..ㄷㄷ
베플ㅇㅇ|2015.08.02 01:09
나는 그모자가. 무속인에 당한것이라해도. 그모자가 싫다.
베플정말|2015.08.02 00:52
그알 피디에게 납치 당했다고 하고 이씨 손목에 피멍들었다고 선동질 하고 난리 였었잖아요 오늘 방송 보니 무속인 일당 중 몇이 카페 회원이었던 모양이더군요. 어쩐지 그래서 그렇게 카페 안에서도 선동질을 하고 회원을 상대로 세뇌를 하고 했던거였군요. 정말....저렇게까지 했으리라고는 상상 못했는데 아무튼 그알 덕분에 진실을 알게 되었어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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