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넘 어울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저희는 십원댕전 한푼없는 무일 무푼이였습니다 우연히 찾다가 항구에쪽에 있는 사람들한데 물어봤습니다 우연잖게 어떤할머니를 만나습니다.할머니소개로 영덕대게가게에서 일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39살 남친는 29 살 이에여.대게 사장님하고 사모님이 제시한 남자는 180 여자는 하루에 4만원 이렇게 제시를 했어요 한동안 열심히죽어라 일했어요 먹고 자는데 데 열심히 해드릴려고 노력많이 했어요.. 한달이 다되어는데 남친월급은 제날에안주고 2지나고나서 일단100주고 나머지돈은 한달 보름만에 받았어요.. 제 남친보다 사장이 저한데 보리밥 제대로 안해준다고 난리친다고했습니다..저는 하는데로 요리를좀 하건든요..저도 제일당 4만원씩 거의2주있다가 받았어요 다는 못받고 절반도 안되게요..저희 그래도 주게지 싶어서 더 참았습니다 두달 지났어섰요 남친월급날짜가 좀 지나섰어요.. 넘 기각막혀서 180안주고 딸랑70받았는데 사장이 돈좀 빌려달래요 며칠있다 바로 해준다고 했는데 빌려줘서요 그거마저 주지도 않았서요..솔직히 돈도 안주는데 일하고 싶은사람 있겠서요..무슨 조선 시대 하인 일부리는것처럼 대화는것 같아서 남친두달원굽도 못받고 저도 최저임금보다 못한 돈받고 있어요..하다하다 보다 못해 저희 나와건든요.. 월급안주고 거기 있는게 바보죠..저희도 노동부에 신고 했어요.. 그리고 그사장이 별 협박까지 해가면서 저는 신고하라고 제 남친보고 와서 일도 해달래요 사람없다고.. 그 사장이 애들푼다고 그리고 저희는깡패를 푼적도 없는데 깡패들 수십명와서 가게 다 때려 부셔다고 경찰에 신고까지 했데여..그리고 저희 수배때렸다고요 저희 어떻게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