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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보호법을강화해주세요

죄송합니다 이탈죄송합니다 어디다가 어떻게올려야할지도모르고 여기에 사람들이 많이계신것같았어요 정말죄송합니다 한번만 읽어봐주세요
너무속상해서 지금 글을쓰고있습니다 부디 다들 한번씩만 읽어주시고 널리 퍼트려시주세요 글을 처음쓰는것이고 여기에 많은사람들이계신것을알고 글을써봅니다

오늘아침 등교 중 처음보는 강아지가 저에게와 애교를 부렸습니다. 너무 귀여운 마음에 한번 쓰다듬어준 뒤 다시 등교를 하고 있는데 제 앞으로 와 쫄랑쫄랑 꼬리를 흔들며 걸어갔습니다. 그모습이 너무 귀여운 나며지 강아지가 저를 안내해 주는 것 같다고 생각하여 사진을 찍었습니다. 마지막 사진을 찍은지 얼마되지않아 강아지가 차에 치이게 됬습니다 분명히 그 차도 강아지를 보았고 강아지를 친것을 느꼈습니다. 강아지를 밟아 덜컹 거린것을 느꼈을 텐데도 불구 하고 그차는 그냥 지나갔습니다. 강아지는 머리에서 피가나 쓰러져있는데도 저를 보면서 꼬리 흔들고 있었고 나는 어떻게할것도없이 눈물만 났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나 안절부절 하고 있었을때 다행히 어떤차가 멈춰서 강아지를 인도쪽에 빼준뒤 저 대신 파출소에 연락을 해주셨습니다. 강아지가 사고당하고 난 뒤에도 저 를보며 10초동안 꼬리를 흔들고 있었습니다 그 뒤 강아지는 즉사하였고 저는 너무 화가나고 속상했습니다 왜 그차는 그냥 지나 갔을까 분명히 우리나라 동물보호법이 약한탓에 하찮게 보며 그냥 갔을것 입니다. 자신이 그 강아지를 키웠다면 동물을 아끼는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었다면 그럴 수 있었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평소 동물보호법을 강화해야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번일을 계기로 더더욱 절실히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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