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하는 그게 바람이고 사람 농락하는 거라고
그리고 너 정신병 있어 병원 꼭 가봐
거짓말 많이 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이기도 하지..
본인이 한 거짓말을 사실이라고 믿어버리게 되는거
그러고선 거기에 감정이입이 되서는 눈물까지 흘리는 꼴이란..구역질나고 소름끼쳐
주제에 진실한 사랑한척 하지마
니가 그렇게 바람피고 다니니 니가 그렇게 좋다던 그 남자하고도 안될수밖에
걔때문에 울면서 딴남자랑 그러고 있는데 잘될수가...
너나 그런 너랑 연락하며 좋다는 그 새끼나 ..그리고 그쌔끼 그런년 한둘 아닌거 알면서 쯧
차라리 똑같은 년놈끼리 만나는게 좋을거 같긴 하네
거짓말로 농락하는거 참 무서운일인데 너네 둘은 그거에 익숙한 애들이니까 서로 그러면서 만나면되겠네.쯧....자신한테 얼마나 자신이 없음 그런식으로 사람을 만나고 다니니..불쌍하기도해..
그렇다 해도 변하지 않는 사실은 너네는 둘다 싼마이 수건같은 년놈들이라는거야
둘다 허언증 무섭다 진짜
병원에 꼭 가봐
니들 거짓말로 멀쩡한 사람 의심병 환자에 홧병 걸리게 하지 말고
그리고
그나마 양심이란게 있음
지금이라도 사실 말하고 미안하다 사과하고 가.
그게 사람이지..
그럼 지금이라도 말해줘서 그나마 고맙다고 다신 연락하지 말자고
다 털로 이제부터 라도 이쁘게 잘 만나라고 말해줄수도 있으니까
난 말그대로 사실이 궁금한거 뿐이니깐.
그치만 진짜 불쌍하고 한심하긴해
나야 모르고 만났다지만
알면서도 나한테 만은 아니겠지라는 맘으로 만난다는데..참...안쓰럽다..
너한테 잘하는거?
나한테 잘했던거에 반도 안되게 하는걸꺼?
걔 나한테 어떻게 까지 잘했는지 너도 대충은 알지?
나도 그거 사랑인줄 알았는데
그냥 승부욕이고
만나는 년이 한둘이 아니니깐 그럴수 있었던거드라
정신차려 불쌍한년아.참..같은 여자로썬 안타까우니깐 ..진짜 둘다 왜그러고사니..
그리고 너 우와 이정도로 이쁜건 아니지만 수술 안한거치고 이뻐
그니깐 어디 모질이 처럼 그러고 남자 만나지말고
제대로 만나
이건 마지막 정으로 해주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