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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도덕이 없는건지 제가 다 화가 나네요~

해자 |2015.08.04 14:53
조회 351 |추천 2

안녕하세요...
진시장을 자주 이용하는 손님 입니다.
지난주 토요일 자주가는 단골 옷가게에 갔다가 큰 봉변을 당했습니다.
오랫동안 단골집을 이용하는 우리는 그날도 친한언니들과 애들하고 콩*경집에 옷을 구입하러 갔습니다.
어른옷하고 애들 옷을 한참을 사면서 이쁘네,,,,그건 그렇네,,,,이런 말들을 하면서 옷을 입어보고 있는데~~~
콩*경가게 앞 꽃*기집에서 고함을 치고, 시끄럽다고 조용히 하라면서 , 미쳤네, 돌았네, 정신이상자라면서
손님에게 욕을 욕을 했습니다...그뿐만 아니라 우리가 이야기하는것을 동영상으로 사진을 촬영하고, 녹음하고....
그것도 모르면서 남편되시는분이 와서 우리에게 앞집을 생각해서 조용히 하라며 오히려 우리한테 한마디 했습니다...
우리 돈으로 쓰면서 다른가게 눈치보면서 물건을 구매해야되는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그럼 어떻게 편하게 진시장에 가서 물건을 구매하겠습니까????
과연 미쳤네, 돌았네, 정신이 나갔네라는 욕을 들으면서 어느손님이 진시장이 좋다고 물건을 구매하러 가겠습니까???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글을 남김니다....
저는 꽃*기 사장님이 진심으로 사과하고 두번다시 이런 일을 만들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부산진시장에 이래서 누가
가겠습니까?
재래시장 살리기를 하려면 저런상인부터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로써 참을수 없습니다
이 글을 지인들에게 퍼트려주세요

 

 

이것은 부산 진시장 커뮤니티에서 퍼온글이고

여기서 욕먹은 소비자가 구경하던 옷가게가 제 지인 가게 입니다.

그앞가게 근 3년을 정말 입에도 담기 힘든 험담을하면 아이까지 째려보는 몰상식한 짓을 하면서도 당당하더니 이제는 손님한테까지 저러는데 .. 그래도 이웃상인이고 업종도 다르니 좋은게 좋은거라고  참고 있었는데  손님한테 저러니 참을수가 없다고 하네요 .

저글또한 그가게 옷을 구경하고 있던 손님한테 욕을 해서 올라온 글입니다.

가게 주인인 제지인한테는 더심한 말도 하니 어땠을지 눈에 선하네요.

재래시장 활성화를 목놓아 외치면 머하겠어요`~저런 상인들이 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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