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소로 처음 입소하는 녀석들은 기존 녀석들과 합사 시킬수 없습니다.
기존의 녀석들과의 마찰로 인한 영역싸움과 잦은 다툼으로
별이 되기도 합니다.
순차적으로 어느정도 격리후 합사하거나 적응력이 떨어지는
녀석들은 단독생활을 해야하나 견사 부족으로
현재는 그럴수도 없는 실정입니다.
보호소에 입소하는 만큼 입양을 가야하는데..
입양가지 못하는 녀석들은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시츄녀석도 무슨사연으로 보호소에 입소하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추정나이 3년이나 함께 살던
주인과 떨어져 하루아침에 바뀐 환경에 보호소 합사가
어려워 단기 임보처에 이동해 둔 상태입니다.
하나같이 귀한 생명들입니다.
이곳저곳 안타까운 많은 아이들도 있겠지만
이 녀석도 한번씩 봐주십시오..
시츄남아, 수컷(중성화완료), 3살추정, 아주 온순함.
배변훈련 70프로 , 6키로때
약간의 불리불안 있습니다 (참고)
급하다고 아무곳이나 보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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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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