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써봐서..어떻게써야될지 몰라요..
그냥답답해서..지인들답은다뻔해서..
간단하게 써볼께요
만난 기간은 횟수로 2년
잠깐공백기가 있다가
진지?하게 다시만난건 반년이 좀
넘어가네요
반년동안 거의 매일 보고 서로 가족
왕래도 적지않앗고 가족행사에
늘 서로참여하구요
남자쪽부모님은 늘 결혼서두르라시구요
유독아버님이 이뻐하시고 ..뭐이건
제지인들은 당연하다하구요
저희집에서도 오빠이뻐해요
이쯤해두고
나이차가 많아요 13살
여기서 제지인들은 뜯어말렷어요
그래도 사람만봐서는 모난데없고
저에비해 모자랄게없는 사람인지라
나이차로만 뜯어말리는거구요
근데 요즘은 오빠가 너무 결혼생각이 없나
싶어요
전 오빠나이도 있고 할꺼면 서둘러야겟다
싶은데 정작 본인은 아예 생각을안하는건지
남들 말처럼 저랑 할맘이 없는건지
은연중에 당연히 너랑 결혼한다는 식인데
계획도없고 결혼이나 아이 얘기나오면
화재전환을 하던지 대충 얼버무려요
오빠말은 준비없이 결혼만 하면 어떡하냔식
어떤준비를 말하는지 정확히는 모르겟지만
늘 얘기하는걸 들어보면 더나은 환경이
됫을때?뭐그런거같은데 ....
남들은 다핑계다 너랑결혼할맘없는거다...
정말그런거라면 서로갈길가야하는게
맞는데 ... 워낙 말주변도 없고 표현을 못해요
좋아도 돌려서 말해요 좋은가부지!!
좋다고치자!!막이런식....?절사랑하고잇고
이뻐죽겟는건 느껴요 근데왜그런지...
답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