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여자들 있지요
얼굴이쁘고 곱게 자랐고 순수하고 행실 얌전하고 어릴때 말수 별로 없어서
있는지 없는지 잘 모르고 대바라지고 까지질 못해서 연애 경험 없고
성인되서 만날 친구 거의 없고 착실 얌전 순수 자기관리 철저해서
다가오는 남자 다 받아주지 않고 철벽어느정도 치고 집에 있는 시간이
거의 많고 친구들이 없다보니 사람들과 어울리는 기회가 적어서
돌아다니지 못하다가 나이 먹고 직장생활은 하여도 회사에선
일을 하러 가는곳이지 이상형을 찾기란 거의 힘들고 주변에서 간혹
소개는 해주어도 마음에 드는 상대는 만나기 힘들고 이러다가
얼굴은 대한민국 어딜내놔도 안빠지게 반반한것도 여자의 한특권일진대
이런 여자들이 나이 한살 한살 먹도 솔로로 남고 연애도 못하다 결혼도 못한
노처녀가 되어버린다면 조신하게 성실하게 착하게 살았다 해도
자기관리 잘하고 살았다 해도 매가리 없이 남자 못만나서
노처녀가 되면 그렇다고 아무놈한테 가서 이쁜데 고생해가며 살순없고
고르다 나이 먹다가 기회도 없어지고 친구도 한두명도 안남고
그러다보면 진짜 여자로서 억울한 인생 아닌가요?
외려 반대로 막장 인생 살고 못생기고 못살고 직장 못다니고 안생겨도
한마디로 여자로써 못났어도 일찍 아무하고나 연애해서 일찍 시집가서
애 낳아 키우고 고생해가면서도 힘들게 사는 인생이지만 일찍 아줌마로
살아가는 인생 은 억울하지나 않지요
인물 직장 돈 집안 하자 하나 없는 인생이 얼굴도 이쁘고 남자 경험도
없이 좋은 남자 만나려다 혼기 놓치고 모쏠되고 그러다 결혼마저 못하다
결혼정보회사를 방문해 보고 그래도 이상형을 만나긴 쉽지 않고
불안하게 짝을 못만나서 이쁜 얼굴이 시들어 가는 여성들 이글 읽고
공감한다면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 여자는 아무리 세상이
바뀌여도 남자 하나 잘만나야 성공이자 행복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