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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리로

마음이아프다모든게 참 이상해.
맘이 계속 아려..미치겠다정말
뭐가뭔지모르겠어정말로..
얼마안되는 그추억들에 얽메여서 이러고있다니참..
흔들렷던 일상을 이제 제자리로돌리고
우리 함께했던 시간은 혼자만의 추억으로 담아두려고해.. 아무일도없었던거야우리
딴건 잊혀져가는데
그날의 니눈빛과 음악은
죽을때까지 잊지못할거같다
그리고 이별이었던 그밤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우리
사랑할수있어서좋았었다
난 그게마지막이였는데...
바보같이 다음을 기약하던 니가
아른거리네..
니아픔까지 끌어안아줄
좋은남자만나서
이젠 꼭 행복해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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