헷헷...
요기다가 첨으로 인사
를 드립니당!!
다덜~새
복 마니 받으시구염..
2004년 한해두 행복
하셔여~^ㅡㅡㅡㅡ^*
지
로 말씀 드릴거 같으면...
늘 네이트 게시판에 들어와서
야한 제목만 콕! 찝어서 둘러보고 나가는
(결혼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가 구런거
밖에 안보이네염..ㅡㅡ^
ㅋㅋㅋㅋ....사는게 힘들어서
구런거 보면
힘이 솟는답니당~ㅋㅋㅋ 농담놈담!!^^;;;;;;;;;;;)
결혼 한지 얼마 안되는 새섹쉬랍니당!!
음훼훼훼^^*![]()
제 남푠으로 말씀을 드릴거 같으면...![]()
짜다 짜다 이렇게 짠사람 첨
봅니당!!
얼굴은 구렇게 안생겨놓고,
(참고로,
쫌 생겼습니다!!!
참고로, 그래서
결혼했습니다!!!
전 구사람 얼굴보고 살거든요...
ㅋㅋㅋ 넝담 반 진담 반임돵~)
어찌나 짜게 노는지...![]()
신혼여행 가서두...맛난거
하나 안사주고,
(진짜 넘하는거 아닙니까?
꼭 신혼여행 가서까지 짜게 놀아야 쓰겄습니까???
제 평생 한이 되는 신혼여행
이었슴돵..ㅡㅡ^
구 멋쥐디 멋쥔 울신랑이랑 엇비슷하게 생긴 병헌 오빠랑
나랑 전혀
딴판인 혜교랑 나온 드라마의 주요무대인...
롯데호텔까지 날 울게 만들었응께!!
어찌 그리도 큰 행사
를 앞두고도..짜게 놀아야 쓰겄습니까?
구래도
난생 첨 가는 신혼여행인뎅..
신혼여행가서 한거라고는...
(밤일도 제대로 못하공...
ㅡㅡ^)
차타고 댕긴거 밖에 생각이 안남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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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이라~ 먼말을 어찌 써야할지 몰라서...
오늘은 이만 줄일렵니당!!
담에 뵐수 있을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