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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x매너

옥토 |2015.08.10 07:58
조회 1,159 |추천 0
오늘 일입니다. 저는 항상 10-1에서 지하철을 탑니다 오늘도 역시 지하철을 탔고 자리는 꽉차있어 앉는거는 포기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정거장에 노인한분과 딸이 타더군요 저는 노인분께는 자리르류양보할줄 알았는데
한참 게임을 하던 사람은 바로 눈감아버리고
화장을 하던 사람도 눈을감고
사람 구경하는거를 좋아하는지 두리번 거리던 사람도눈을감고
제일 대박인거는 한아저씨는 저 앞자리에 가면 노약자석 있다고 가서 확인하라하고
노약자석도 자리가 없는거 홧인하고 돌아왔는데도 앉아서 기사보다가 눈감고

왜이럴까요?
아침에 힘들다는거는 알지만 너무한거 같아 글남깁니다
추천수0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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