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오랜만에 네이트판 들어와보네ㅋㅋ내가 오죽답답했음 그랬겠어 그냥 내투정좀 들어줘ㅎㅎ
요즘에도 음슴체 같은거쓰나..?ㅋㅋㅋ그냥 말할께내가 중1때 좋아하던여자애가있는데 중1때 초딩티 못벗었을때 그때 고백한번해서 차이고 그냥 계속 바라만봤거든ㅋㅋㅋ다시고백할 용기같은거도 없었고 내가 중학교때 소심하고 안좋은모습많이보여줘서 쨌든 그냥 기념일이나 예를들어 발렌타인데이 이런거 1~2번 챙겨주고 진짜 2학년 3학년 바라만봤어 쉬는시간되면 몰래 보러가고 솔직히 많이 부담스러웠을꺼야 자기는 싫은데 나혼자 좋아하는티 내고 다른애들도 알고있고 그랬으니깐 그래서 그냥 졸업하고 잊긴잊었는데 짝사랑이긴해도 첫사랑이라해야되나??내가진짜ㅋㅋㅋ젤좋아했던애라서 진짜 개때문에 많이울고그랬어 그냥 안잊혀지는거있잔아 그래서 통장비밀번호도 개전화번호고 폰비번도 그렇고 어쨌든 지금까지 생각은 계속 나는데 좋아죽겠다 이런느낌은아니였어 근데 갑자기 최근에 다시옛날감정돌아와서 진짜 어렵게 연락 다시해봤단말이야 근데 옛날부터 내가 말할용기가 없어서 진짜필요한말 아니면 3년동안 같이얘기한시간10분도채안될꺼야 그래서 그런지 카톡하니깐 반응도 좀부담스러워하는거같고 자꾸나만 질문하니깐 할말도없어지는거같아ㅠㅜ그래서 얘한테 고백할수있을때까지 어떻게 연락해야할지도모르겠고 언제 어떻게 어떤말로 고백해야할지도모르겠어..그리고 3일전에 뭐해 라고 했다가 카톡 읽씹당했다ㅠㅜㅜ이제 미련없이 잊을수있을거 같아서 좋은데 슬픈건 이제 얘가 나싫어하는거 아니깐 더 다가갈수없다고 딱 못박아 놓은거 같아서 씁쓸하다.. 그냥 그랬다고 어디털어놓을떼가없어서 긴글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