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작은 아버님이 돌아가셔서 우리집(큰집) 형제(2남3녀)들이 모두 2박3일동안 같이 있으면서 큰일을 치루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어머님이 돌아가셨는데 작은집 형제들(1남2녀)중 2녀는 아예 코빼기도 안비추고 남동생은 발인전날밤에 와서 가만히 앉아 있다가 화장터와 묘지까지 따라왔습니다.
사람 맘이 참 어머님이 돌아가셨을때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으니 참 그렇다고요
형제들도 이제는 작은집하고 왕래를 하지 말자고 그러네요
본인도 같은 맘이고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조언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