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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그리고 엄마ㅜㅜ

홍홍홍 |2015.08.11 00:28
조회 66 |추천 0
안녕하세요 여고생입니다!!제가 고민이있는데 저는 200일정도된 남자친구가있는데 엄마도 알고계세요...근데처음부터싫어하시진 않았지만 남자친구가 저한테좀 잘못을했어서 그일때문에 엄마가 제남자친구를싫어해요...그래서 만나는거는 정말 싫어해서 저가 저번에 남친만나고오며안되냐고물었더니....그럴거면집나가라고소리소리지르셨습니다....그래서 남자친구를 만날수가없어요...그래서 핑게를대야하는데 기발한아이디어가없을까요...??엄마를 설득하는것은 무리라고보기때문에..엄마가 저를 요즘 못믿어하셔서 학원이늦게끝나서평소보다5분만늦어도 전화해서 학원빼고 남친이랑논거아니냐...이렇게다그치고저를잘못믿어요...제가그렇다고못미더운사람은아니거든요???예전부터공부만착실히하고살아왔는데 저번에 남친이랑 150일기념으로 만나야하는데 엄마때문에못만나니까 처음이자마지막으로 야자를빠졌는데 그걸 어쩌다가엄마가알게됬어요...그래서 야자끝나고 남친이랑 조금떠들다가 10분늦게들어오고 이런적여러번있었는데 그때 다 다른변명해서둘러댔는데 그 일들도다꺼내면서 엄마속이면서 걔를계속 만나고있었냐고어떻게야자를빠질수가있냐고엄마몰래하면서 엄청 배신감을 느껴하시면서 저를 못믿게된거거든요....제가 남친을처음사겨보는거고 그전까지는 이렇게야자를빼거나한적도한번도없고착실했는데 엄마를 이제는속인다고하니까 저를못믿는거죠...아무튼 그래서 엄마몰래 만나야하는데요 저희방학때도한번도못만났거든요...그래서 남친은이게 무슨연애냐고 짜증내하고있는상황이고요....그래서 기발한아이디어가필요해요!!!여러가지가요!!그렇다고 공부안하고이럴생각아니고 공부할때는 열심히할거니까요!!!방법좀 같이생각해주세요!!참고로 엄마가 전화를갑자기해서 옆에친구바꿔달라할때가많아요...확실하게엄마가 안심이되면그뒤론전화하거나하지는않거든요 정해진시간에들어오기만한다면요!!!제발 아이디어좀내주세요ㅜㅜ 진지하게엄마가속을수있도록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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