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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함을 타고난 김희애

담쓰 |2015.08.11 16:56
조회 46 |추천 0


 

 

대한민국 대표 우아함의 대명사로 꼽히고 있는 김희애



이번 드라마에서는 형사 역을 맡아

우아함은 기대할 수 없을 줄 알았는데 ㅎㅎ



우아함은 모태부터 타고난 건지

이로 클레이티셔츠에 자켓하나 걸쳤을 뿐인데



평범해 보일 수 있는 패션마저도

우아해 보이게 만들어 줌



거기에 타고난 여배우 미모는 20대는 청순함

그 이후로는 우아함으로 발전해



인생전체가 리즈인 거 같은 우아한 희애씨…ㅠㅠ

진짜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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