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큰실수를 해버렸어요..
dlooek
|2015.08.11 19:47
조회 556 |추천 0
얼마전 여자친구였던 그녀가 자고일어나니 장문으로 카톡이 왔었어요.. 얘전에 제가 실수를 해서 헤러진적이있었거든요.. 근대 그때 여자친구가 용서할테니 돌아오라고 용서해주었고 다시돌아가 1년을 더만났습니다 다해서2년 조금넘게만났네요.. 근대 그때했던 실수 용서한거같았는데 아닌거같다고.. 다른여자들같이 구는것같아서 싫은데 힘들다.. 계속 이야기를 빙빙돌려하다가 결국 그만하자고... 얘기하더군요 근대 전정말.. 잃으면 안될거같아서 그전날까지만해도 잘자 사랑해 하고 잠들었는데.. 저는 미친듯이 붙잡았어요 여자친구가 일을하고있는중이라 전화도 못하고 문자로만 정말안된다고..못산다고 한참을 붙잡다 퇴근시간 가까워 올때 집앞에서 기다렸습니다.. 얘기를해야겠다도 있었지만 너무 보고싶었어요.. 얘기를 하게됬는데 차라리 그래 기다릴게 라면 미련이라도 남았겠다며.. 정말잘한다고 내가 변한다고 니마음 잡는거 도와줄수있다 설득하려했더니 자기도 어떻게 안되는 자기마음을 니가 어쩔거냐고하더라구요... 다리가 후들거려서 힘들게 말하는데 군대가면 자기가 죽냐며 평생안보자는거 아니라먄서 얘기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2틀정도 지났을때카톡을 하나 보냈어요 어차피 너아닌사람이랑 뭐하는거 상상도못한다고.. 그래서 너가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이 얼마가 되도 기다릴수있다고... 그런식으로 보냈더니 대답이 없길래 꼭대답해달라고 했습니다.. 마음편하게 기다릴수있게해달라고.. 이때 제가 밤에 일을해서 아침에 일끝나고 국밥에소주좀..많이 마신상태였는데 맑은공기 쐬고싶어서 집근처 산에가있었거든요... 그때 여자친구가 기다리지말라고 안간다고.. 너무 차갑게 말하더니 작작하라고 지친다고...얘기하더라구요.. 그래서울컥해서 2년이란시간이 이렇게 버릴수있는거냐고..거의 따지듯이 말한거갘아요... 그랬더니 지친다.. 너랑 끊을방법은 차단하는거밖에 없는거같다고.. 그러고는 정말 차단해버리더라구요.. 전정말 세상이 무너지는거같았어요.. 휘청거리다가 산길에서 굴렀습니다.. 근대진짜 그러면 안됬는데... 왼팔은 부러지고 갈비뼈엔 금이갔는데 그상태에서 여자친구에게 페메로 나 산에서 굴렀다.. 그랬더니 죽으려고 그러냐 그래서 술취한정신에 정심없이 오타엄청내면서 제할말만했어요.. 전그대로 병원실려가서 기절하고 오후에일어나서 미안하다고.. 집에간다고..그랬더니 이젠다신너랑만날일없을거라고.. 치가떨린다고 니가하는건 사랑아니라고.. 사랑하는사람이 힘들다는데 그따위로행동하냐고.. 내가한거 걱정아니라고.. 너죽으면 비난원망다 내가받을텐데 내가 그렇게 죽을죄 지은거냐고 하더라구요.. 근대도전.. 붙잡났러요... 그리고 차단당했죠.. 왜그랬을까 너무후회합니다.. 헤어지기전으로 돌리는건 바라지도 않아요.. 헤어지고난 직후로라도 돌아가고싶습니다.. 그래도 저는 혼자 기다리겠다고.. 용서해달라고 까지는말했습니다.. 정말지금.. 너무너무 후회되요 .. 그리고또몇칠지나고 정말 신호음 가나 차단했을까.. 하는마음에 전화하고바로끊어야지 하고전화를 했는데.. 없는번호라고... 너무충격받아서 제가너무너무 잘못했고 후회하는데 맘이너무 아파서 말할곳도없고.. 써봤습니다... 근대저는 기다릴거에요정말... 다른사람은 상상도못하겠고 정말 10년이되도 20년이되도 좋으니까 기다리고싶어요.. 혹시라도 나를 미워하는마음이 조금은 누그러들지 않을까...좋았던 추억이 조금이라도 떠오르지않을까... 너무보고싶어요..이젠가능성이 아예없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