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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경매로 넘어갔어요

하이 |2015.08.12 01:44
조회 51 |추천 0
답답해서 그냥 반말로 쓸게요..

음..집담보로
은행대출이 밀려있었나봐
엄마명의로 되어있었는데
엄마는 알고계셨던건지 모르고 있었던건지 모르겠는데ㅠㅠ
엄마한테 수차례로 연락을 했었다는데 피하셨던거같아
아까 변호사가 왔었는데 말하는거들어보니까
갚아야할돈이 1억 몇백정도 되는데다가
갚거나 맨몸으로 나가야한다더라 막막해너무..
엄마가 무책임하게 느껴지고 너무 하....어떡하지 진짜?
아빠는 엄마한테 계속 화내고..

이게다 꿈이였으면좋겠다.. 아직하고싶은거많은데
왜나한테 이런일이 일어나는지모르겠어..
빨리 돈벌고싶다 시발...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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