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사촌오빠인 박현빈 결혼식에 왔던 이윤지!!!
임신 5개월 차가 믿기지 않는 늘씬늘씬한 몸매에 단아한 하객 패션까지,
이윤지 등장으로 아주 난리가 났다는데..
살짝 부른 배 감춰주는 원피스 입고 있으니까
진짜 이윤지가 어딜봐서 임신부인가 싶을 정도로 여리여리해보임..ㅠㅠ
게다가 시종일관 두 손으로 라베노바 소모백 꼭 쥐고 있는 모습이
영락없는 수줍수줍 아가씨 느낌.. 언니 유부녀잖아여..ㅠㅠㅠ
본의아니게 계속 아가씨 코스프레 하게 되는 윤지언니ㅠㅠ
진짜 같은 여자가 봐도 너무 부러운데…
도대체 이 언니가 낳을 아가는 얼마나 어여쁠지
벌써부터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