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두달간의 연애를 잘하다가 여자친구가 그만 만나자면 좋겠다고 합니다 누가봐도 잘사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틀정도 연락이뜸하고 저는 일이 바쁘겠거니 하고 이해했습니다 .
이제 이야기듣고 꼭조언좀 해주세요 사귈때 여자친구랑 저랑은 집이가깝고 사귀고 초반엔 둘다 너무 좋았습니다 그런데 제스타일이 너무 잘해주는거였습니다 얼굴도뭐 훈남소리 들을정도로는 생겼습니다 사귄지 10일만에 여자친구의 생일 이라 너무 큰건 부담스러우니까 케익을 제가 일가기전에 직접만들어서 들고있다가 여자친구 집앞에가서주려고 전화하는데 전화를 안받는겁니다 집앞에서 두시간 전화하고 줬습니다 화는 안냈습니다 괜찮다고 괜찮다고 또 아프다하면 또몰래가서 대문앞에 아픈곳에 좋은거 나두고 전화로 들고 들어 가라하고 연락은 제가 자주 전화하고 카톡도 하고 처음엔 여자친구도 밧데리없으면 친구 폰 빌려서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가면 갈수록 조금씩 소홀해지고 읽씹할때도 있었고 그러고 바빳다고 정신이없엇다고 하고 그럼저는섭섭하죠 이때부터 저는 내한테 신경을 안쓰는건가 이렇게 생각하고 더잘해줬고 머먹을때나 머할땐 자기먹고 싶은거 먹자 아 난다괜찮은데 이런식으로 했습니다 이게 재가 바보가 아니라 이여자를 너무 좋아해서 최대한 배려하고 아프면 챙겨주고 맞춰주려고 한건데 질려버렸나 봅니다. 그만하자고 할때 이유가 내랑 지랑 연애스타일이 안맞는거 같다고 그런식으로 말합니다 제가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제가 너무 잘해주고 갑은 여자친구고 무조건 맞추고 제가 절대 착한게아니라 너무 좋아하니까 그런건데 너무 재미없는 남자로 된거같습니다 지금은 여자친구가 생각할시간달라고해서 제가 느낀대로 말하고 시간을 줬습니다 주말까지 달라고 해서 ㅠㅠ 조언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