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진심으로하고싶은말.

4812 |2015.08.14 00:26
조회 1,682 |추천 1

아직까지 전화번호도 바꾸지않고,, 기다리고있었는데

너에게 연락왔을때는 내가 그동안 살아왔던 이야기들을

못했다. 그저 쿨한척 잘지내는 척..

바보같이 지난후에서야 후회하는 바보같은 나는

지금도 술한잔에 그기억을들 되세기며 바보같이 추억한다

진심으로 하고싶은 말은 많은데 너에게 방해될까,

피해갈까봐..

보고싶고 사랑해 지금도 잘지내라.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