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선배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일단 글의 의도는 저의 답답한 마음을 푸는 것과 제 3자의 의견을 한번 듣고 싶습니다.
요즘 인생에 대해서 많은 걱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단 저의 인생에 대해서 간단히 정리하여 후반부분에 제 고민을 언급하겠습니다, 최대한 간략하게 요약 하려고 노력 했습니다.
또한 오타 띄어쓰기가 문제가 있어도 이해 부탁 드립니다.
저의 어린 시절은 미국에서 태워나 자랐으며 아버지와 할머니 밑에서 자랐습니다, 아버지는 항상 사업을 하시느라 집에 들어오지 않았으며 어머니와는 태워났을 때부터 아무 소식이 없었습니다, 할머니는 저를 그래도 나름대로 챙겼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이때가 제 삶이 가장 행복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십대 초반에 갑작스럽게 아버지의 사업이 풀리지 않고 힘들게 되어 저는 당시 한국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친척 집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잘 해주고 챙겨줬지만 후에 저에 대해 화풀이와 폭력을 휘둘렀습니다 물론 그 중에 제가 잘못해서 맞은 것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로 인해 제 청소년기에는 상처가 되었습니다 친척들은 1년후에 제 아버지가 친척들에게 민폐를 많이 끼쳤다고 저는 친척들에게 항상 잘하라고 했습니다, 아버지는 그 당시 힘든 사업을 정리하느라 8년간 연락이 잘 되지 않았습니다 만난적도 없습니다. 저는 그렇게 제 활달한 성격은 내성적이고 사람들을 회피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사회 생활하는 데는 노력을 했습니다 다만 사람들과 같이 있는데 때때로 괴롭고 힘들었습니다, 다행이 제 인생에 좋은 친구들을 많이 사귀게 되어 그나마 인생이 즐거웠습니다.
대학교를 들어간 후에 열심히 공부를 하던 중 가족에 대한 그리움과 외로움을 견디다 못해 자살을 시도한적이 한번 있습니다, 다행이 친구가 알게 되어 도중에 막게 되었습니다, 그 후 제 인생에 대해서 뭔가 잘못됐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어 저는 대학교를 자퇴를 하여 제 고향으로 돌아가 아버지를 보고 싶었습니다, 아버지는 제 대학시절 등록금을 송금 해주셨습니다, 고향을 돌아간 후에 아버지를 만나고 나니 아버지의 생활이 너무 가난한 모습이 마음이 아팠습니다,또한 친척들이 아버지에 대해서 이야기 한것도 다 거짓인걸로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한국으로 돌아가지 않고 아버지를 지켜야 된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결정을 내리는데 많이 힘들었습니다 한국에서의 쌓아두었던 것과 한국 친구들과 만나지 못하는 것에 대해 힘들었습니다, 그렇게 하여 저는 취직하여 집안 생계를 어느 정도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좀 후에 알았지만 아버지가 빛이 있어 그것 또한 2년 동안 제가 갚았습니다, 이때가 정말 힘들었지만 빛에 원인을 알고 보니 생활비가 없어서 아는 지인 분께서 빌려주셨습니다 또한 아버지는 사업을 하셨지만 남에게 피해를 준 적이 없으며 남들에게 손가락질을 받은 행위를 하지도 않았고 주의 사람들의 시선이 신용이 있고 좋았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 아버지를 그 동안 많이 원망했지만 참아 이제 아버지 탓을 돌리면서 화가 있는 불행한 인생을 살고 싶지 않은 것과 마음 한 켠에 있는 원망을 조금식 잊으려고 노력 했습니다.
직장 3년차에 이제 어느 정도 안정도 잡았으며 저축도 얼마 하게 되었습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요즘 들어 아버지가 돈을 자주 빌려달라고 합니다, 어떻게 보면 제 입장에서는 빌려줄 수 있고 빌려줍니다, 하지만 제 자신이 싫고 괴로운 것은 그럴 때 마다 앞날에 짐이 크다고 생각이 들어 마음이 무겁습니다, 아버지 또한 나이도 있으시며 현재 자산이 없는 상태이며 불안정합니다, 객관적으로 저는 아버지를 끝까지 대리고 살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모시고 살고 싶습니다. 허나 돈을 빌려달라고 하거나 무리한 부탁을 하실 때 제가 정말로 제 자신에 스트레스와 화와 원망이 한번에 나와 제 자신이 괴롭습니다 원인을 생각해보니, 청소년 시절에 한국으로 보내 무심한 점과 무관심 사랑의 부족 힘든 생활을 생각을 하게 되면 욱하게 됩니다 참아 표출은 할 수 없고 아버지에게 화를 낸다는 것이 잘못된 생각에 샤워실 에 비누를 수 없이 던졌던 기억이 납니다 이런 비정상적인 행동을 생각하며 제 자신에 마음에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제 마음을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아직은 20대 중반도 안되었지만 앞날에 대한 것을 생각하면 하면 할수록 답답합니다.
물론 저보다 힘들게 산 사람도 있습니다, 이 글은 제 입장에서 쓴 글임으로 이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