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실망이좀컸어요...
냥 남자들의 본능이니 어쩔수없는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리고 제가믿는 종교에서는 음란한 생각만해도 간음이라고하는데 그래서 야동같은걸 되게 금하거든요... 청소년 청년분들한테 그런거에 대해 보지말라고 교육도 많이하고...
하지만 혈기왕성한 나이라 어쩔수없는것 같아서 이해하려고 하고있는데 솔직히 남자친구가 평소엔 그런모습이 없었기때문에 좀 실망이에요.. 남자친구가 정말 평소엔 그런 모습을 보이지 않거든요 저 혼전순결도 잘 지켜주고 있고..
제가 이해못해주는게 너무 꽉막힌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