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파트는 ㄷ 자 형태이고 이 한 가운데 분리수거하는데가.있어서 소리가 다 울림..
요즘 여름이고 해지고 분리수거하는거 이해한다고
근데 10시 넘어서
막
병 쨍그랑 쨍그랑
캔 부딪히는소리
음식물 쓰레기 버릴때 통에다.탕탕 부딪히며 버리고
일반 쓰레기 버리고 뚜껑 쾅 닫고 가고
내가 예민한건지.그소리에.종종 깨는데
어쩔땐 새벽 3시인적도 있음.
지는 산책 나가는 길에.버리고 가는건지
모르겠지만 상식적으로
밤 10시면 자는 사람도 많은데
진짜 스트레스..
방금도 쓰레기통 탕탕 치는 소리에 깨서 글 적어봅니다..
나만 이거 불쾌한가요 ㅡ 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