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빡하고 중요한 얘기를 안 써서 다시 판에 들름![]()
판녀들은 안 믿기겠지만 나한텐 남자친구가 있음.. 남자친구 이름을 게임이라 하겠음
게임 좋아하니까..
그렇게 잘 사귀고 있는데
갑자기 사차원녀가 이 속에 끼어듬
우리가 통화하고 있으면 나도 끼워주라ㅇ.. (꼭 ㅇ..를 붙임 유행어 될삘;;)
라고 하거나
게임이랑 사차원이 같이 게임하면서 통화한 날이 있으면 그걸 나한테 꼭 자랑함
나 게임이랑 통화했다ㅋㅋㅋㅋㅋ! 걔 게임 완전 못하더라
물론 이렇게는 말할 수 있음.. 하지만 꼭 티나게
게임앜ㅋㅋㅋㅋㅋ! 어제 그 말 다시 한번만 해줘ㅋㅋㅋㅋㅋㅋ개웃김ㅋㅋㅋㅋ
이래서 내가 뭔데? 이러면
아ㅎㅎ 게임이랑 나만 아는 그거★
이ㅈㄹ..
그래서 아 ㅋㅋ; 그래 ㅋㅋㅋ
이런식으로 넘어가긴 했는데 아무래도 짜증나서 못 참겠다..
항상 게임이와 자주 붙어있으려고 하고 남자친구 있으면서 모태솔로 사차원★☆
이걸 어필 하고 다님..
내가 하도 그런 부심 많이 부리길래 짜증나서 단톡방에서는 걔 말 다 씹어버림
내가 지금까지 한 행동중에 가장 용기있는 행동 이었음![]()
말 씹히거나 답 안해주거나 반응 안해주면 조용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라고 생각 되는 질문이나 심심할때마다 나타나서 대답 하고, 부심부리고 이래서 문제야
판녀들도 이런 경험 있나 모르겠네...
다시 한번 더 써서 미안하구 다시 좋은 밤 보내고 잘자!
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