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스물일곱 남자는 스물다섯입니다. 싸울일도 많이없고 다툴일고많이없어서 삼년동안 큰일없이 잘 사귀었어요 그러던중 어느날부턴가 좀 차갑거나 힘들다 지친다 이런이야길하기애 일이 많이 바쁠때라 그런가보다 생각을했죠 저흰장거리거든요...
어느날 만나서 이야기를하다 제가 왜 요새 차갑냐했더니 이야기를하더라구요 자기는 결혼에 부담이된다 준비해논게하나도 없는데 나는 적령기가되었고 결혼이야기가자꾸나오고.... 부담도되고 권태기도온것같다 이야기를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시간을갖자 한두달 첨에 이야기하기애 일주일 갖자했어요... 그러면서 갖게되었고 한이틀지나니 이건아니다 싶더라그요 놓치기도싫고해서 얼굴보며 이야기해야겠다 싶어 남친있는곳으로갈테니 이야기하자했어요.. 바로이별통보.... 별말없이 연락하지말라며 그만자기같은놈 잊으라며 보내놓고선 카톡도 차단... 문자로 말을해도 답이없기애 잘지내라고... 하곤 지금 연락안했습니다
남친친구중 저랑도친한야가있는데 갸가 남친과어쩌다 연락하여 이야기하던중 제가 많이힘들어한다 살도빼려고 노력중이더라 이야기했는데 남친은 그러면서 차차 자길잊겠지 이렇게 이야길하더래요... 잡아둘수없다고... 남사친은 저한테 그냥 다른남자 만나래요... 머 그렇게헤어졌는데 머하러 또다시 만나려하냐고... 너가면 정떨어질지모른다고... 근데그게쉽나요... 나쁜일없이사겨서 그런지 더 맘아프고해서... 남친있는곳으로 가보려구요..근데 친구가 집으로와라했는데 만나귀찮다고 걍 기숙사에있는다했는데
제가간다고 만나줄까요.. 친구들도 안만나는 마당에...안나오면어쩌나싶으면서도 너무 늦게잡는건가싶기도하고... 희망이있어보이나요??
말해주고싶어요 그러지말라고 우리 지금이중요하다고 헤어지기싫다고... 헤어진지는 일주일정되됐어요.. 찾아가는건 다음주 주말... 괜찮을까요 조언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