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런곳에 글은 처음써보내요
별것도 아닌일로 자꾸 여자친구랑 싸우게 되어 누구한테 잘못이 있는지 여쭤보고자 글올립니다~
말주변이 없으니 그냥 팩트만 잘 보고 판단해주세요~
예)
저와 여자친구가 해외여행으로 인해 여권사진을 찍었습니다.
지하철역 같은데 보면 있는 무인사진기에서 찍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어깨가 잘안나왔다고 ..귀도 잘안나왔다고..다시 찍자고 합니다.
근데 저는 그래도 돈내고 찍은건데 일단 신청해보고~안된다고 하면 그때 다시 찍자고 했구요
근데 여자친구는 안된다고 빠꾸?먹게되면 시간도 아깝고 뭐 화장도 다시 해야된다고 하며 그냥다시찍자고 합니다.
저희가 지금 금전적으로 여유가있는상태는 아닙니다.
조만간 결혼도하고 날도 잡았구요
저는 사진이 맘에 안들어서 다시찍자고하는거면 뭐 이해라도 하겠는데 단순히 빠꾸먹은것도아니고 빠꾸먹을것같아서 다시 찍자고하는거면 일단 시청가서 신청해보고 안되면 다시 찍자고했는데
여자친구는 빠꾸먹으면 다시 사진찍으러갈때 화장을 또해야하고 뭐 시간도 걸리고 한다며 그냥 다시찍자네요
그래서 저는 아니 돈주고 찍은건데 그래도 해보고 되면 좋은거고 안되면 좀 번거롭더라도 다시찍으러 가서 하는게 옳은것 같은데..
여자친구는 겨우 2만원가지고 그러냐고..궁상이라고 합니다..
도저희 이해가 안되서 물어봅니다.
이부분은 누가 잘못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