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마지막회에서 사랑을 확인하고 결혼에 골인한 원이와 하나
하객들을 위한 서비스로 사랑스럽고 유쾌한 뽀뽀는 물론
여자들이 제일 좋아한다는 백허그로 가슴 설레게 했던 두 사람..
아니 하지원은 어쩜 집에서도 이렇게 예쁘게 하고 있는 거야;;;
30대 후반이라면서 너무 깜찍하게 잘 어울리는 사과머리에
벨스타프 스트라이프 원피스까지 입고 저런 눈빛으로 쳐다보니
어떤 남자가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냐고..
사심 섞인 듯한 키스까지 진하게 날리며 그동안 엉망진창 대본으로
애먹였던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된 러브러브 명장면까지 남겨준 두 배우들♡
케미가 너무 좋아서인지 이번에 영화도 같이 찍는다던데
벌써부터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