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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욕하시는 분들.. 들어와보세요ㅠ











승리가 혼자서 아육대를 찍던 날


YG는 전체 회식을 하고 있었음..








위 내용 외에도 승리를 평소 얘, 걔, 쟤 등으로 부르거나

다른 멤버가 입고 남은 옷을 주거나, 사이즈를 모르는 모습이나, 비교하는 모습 등이 카메라에 자주 잡힘

그 외에도 fantastic baby는 센 컨셉의 노래이기 때문에 쎈 이미지가 필요하다며 머리를 밀 것을 강요..

승리는 그 때 머리를 밀고난 뒤 많이 속상해하고 죽을 것 같다며 울었다고 했으나 이젠 진짜 괜찮다고 코디 칭찬 쉴드..

승리 코디는 승리 사이즈, 키 등 모두 모르는 태도로 일관..(방송에서 나옴)

승리가 한번은 "누나 저도 지용 형처럼 멋있는 옷 입혀주시면 안되요?"

라고 했으나 지은코디님께서 웃으시며 "야 사람이 멋있어야 뭘 입어도 멋있는 거야" 라고 하셨고 승리는 그런 코디에게

"자신에게 멋진 조안을 해주셨다"며.....

바보도 이런 바보가 없습니다ㅠㅜㅜㅜ





"음악에 대한 용기를 잃었었다. 음악이 아닌 다른 길을 걷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승리 인터뷰 중-

실제로 승리는 1집 이후로 용기와 자신감을 대량으로 상실하고 리포터 등이 다음 솔로는 언제? 라고 물으면

"군대 가서요...ㅎㅎ" / "환갑 잔치 때"

라고 회피하는 경향을 보임







승리가 그냥 트위터로 직접 디데이 세면서 올림..
그 외 최근에도 다양한 사건 발생.....

언팔을 한다던가 승리만 생일에 사진을 안올려주는 경우 발생;

ㅋ....승리만요;;







최근에 승리도 솔로로 활동을 했었어요. 승리 싸인회에 몰래 다녀왔었다고 들었는데 왜 갔어요? 그 것도 몰래?
- 기가 죽어 있는 것 같아서요.

그래서 기를 살려 준것 같아요?
-기를 살렸다기 보다는 기분 좋게 놀라게 해줬죠. 승리는 활동 마무리 단계 (let's talk about love) 고 저는 막 컴백(쿠데타) 하는 상황이라 승리 쪽엔 상대적으로 적은 수의 스탭들이 가고 대부분 저한테 와있어요.

-GD 인터뷰 중-




승리 = 팬사랑으로 통할 만큼 (vip 여러분들은 다 알겠죠ㅠ) 모든 자리에서 "VIP"를 가장 먼저 외쳐주는 가수

솔직히 빅뱅이 수상 소감할 때 VIP를 안 외칠 때가 종종 있는데 그럴 때마다 마이크를 받아서 꼭 외쳐주는 사람이 승리.

모든 공과 모든 행복을 VIP 덕이라고 말하며 사생에게 조차 착한 승리인데

그 누가 알아주니.. 빂 여러분밖에 모르지...후

승리 없으면 우린 팬서비스 없어서 말라 죽었을 듯



아직 승리는 26살입니다. 데뷔 9년차인데요. 어린 나이에 데뷔해서(고1) 빅뱅 맥주 CF 때도 미성년자여서 못 찍던 때가 있었어요. 그 어린 나이에 YG에서 차별받고 소외되는 기분을 누가 알까요...

어린 나이에 이정도 성공. 과연 운빨로 되는건가요?

예능에서 웃기려고 자신을 낮추는 개그때문인지 철없고 까불거리는 아이로 아는 사람이 많은데 속깊고 착하고 다재다능한거 알아주셨으면 좋겠어요..

솔직히 태양이 지나치게 잘 부르는 보컬 넘사벽이어서 그렇지 승리 정도면 최소 왠만한 아이돌 리드보컬 급은 된다고 생각합니다..

(승리 솔로 수록곡 특히 love box 들어보세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승리 사진 두개 투척ㅎ






팬서비스 짱짱 승리 너무 사랑해 앞으로도 아프지 말고 무사히 made 투어 끝내고 솔로도 내고 화이팅 내가수!!!!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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