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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평범녀의 평범 요리 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jjumso |2015.08.17 23:05
조회 30,938 |추천 38

저보다도 당연 훨~~ 씬 요리를 이쁘고 잘하시는 분들이 많지만

오늘 앨범 쭉 보다보니 제가 한 요리가 은근히 많아서 한 번 올려볼게요 !!

그냥 자기만족정도로 .....? ㅎㅎㅎㅎㅎ

시작해볼게요 ! 맞춤법 띄어쓰기 틀려도 너그러이 봐주세요 ^^ 하하하하

 

 

 

이건 샐러드파스타인데 밤에 야식으로 맥주랑 후루룩 먹었던거 같아요 ! 만들기는 진짜 쉬운데

맛도 가게에서 먹는거랑 똑같아서 젤 뿌듯했던 음식이였어요 !

 

 

추석에 전이 먹고싶어서 급하게 한 전 ! ㅋㅋㅋㅋ 실수로 태운게 아니라 제가 탄 음식을

좋아해서 일부로 태운거랍니다 파안

 

 

혼자 먹기에는 반찬도 필요없는 볶음밥이 최고인거 같아요 !

케찹 좋아하니깐 많이많이 ~

 

 

된장찌개인데 두부랑 고추만 팍팍넣고 끓여도 맛나더라구요 !

 

 

콩나물밥 ! 콩나물이 많아서 처리할려고 해봤던 거에요

엄마가 해주는 콩나물밥이 더 맛있었던거 같아요 .ㅋㅋㅋㅋㅋ

 

 

저는 몰랐는데 다들 카레에 햄 안넣는다고 하시더라구요 ...ㅎㅎㅎ

고기 안넣구 햄 넣어도 맛있답니다 !

좋아하는 햄은 크게크게 많이 당근과 호박은 작게 조금 냉랭

 

 

비오는날 만들어 먹었던 칼국수 ! 바지락 넣고 싶었으나 사러나가기 귀찮아서

멸치국물에 야채, 계란 넣구 칼국수 면, 그리고 미원 조금 ㅋㅋㅋㅋ

맛있었어요 !

 

 

이건 기말고사 끝나고 와서 대낮부터 만들어 먹었던 비빔만두 같아요 ㅋㅋㅋㅋ

망한줄 알고 우울해서 맥주 사가지고 와서 먹어버렸어요 ㅋㅋㅋㅋ

맥주먹고 잠이나 실컷 잤던 ...

 

 

이건 6살 사촌동생한테 해줬던 오므라이스 ! 이쁘고 귀엽게 만들어 주고 싶었는데

저는 진짜 손재주가 없나봐요 .. 토끼인데 저렇게 밖에 못만들겠더라구요 ㅋㅋㅋ

그래도 사촌동생이 엄마보다 언니가 해준 오므라이스가 맛있다고 해줘서

거기에 만족 !

 

 

 

오늘 뭐먹지? 그걸 보고 꽃혀서 만들어 봤던 막국수 !

집에 믹서기가 없어서 그 마늘 빻는 작은 절구 ? 같이 생긴 걸루 양파열심히 즙내서

양념장 만들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눈이 맵던지...

 

 

막국수랑 같이 먹으려고 만들었던 닭갈비인데 닭볶음탕 맛이 나더라구요..

얜 실패인듯 했어요 ㅠㅠㅠ

 

 

부대찌개 !! 햄 많이 넣고 김치랑 다진 돼지고기도 넣고 맥주도 한잔  !

 

 

한창 라볶이에 꽃혀서 맨날 밤마다 열심히 만들었던 ... ㅋㅋㅋㅋ

 

 

월남쌈에 깻잎, 파프리카, 돼지고기, 무순등등 여러가지 넣고 튀긴 거에요!

칠리소스 찍어먹으니 맛나더라구요 !

 

 

메밀국수 ! 완전 좋아하는 음식인데 맨날 사먹기 너무 비싸서 슬펐는데

슈퍼가니 액상국물? 요런거 팔길래 얼른 집어와서 했던 거에요 !

와사비까지 넣어서 먹었더니 시중에서 파는 메밀과 비슷했어요 !

 

 

찜닭 ! 국물이 없어서 아쉬었지만 한 그릇 뚝딱먹는 동생보고 흐뭇 .... ^^

 

 

요즘에는 나물이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ㅋㅋㅋ 비름 나물이랑 고구마줄거리로 만든

밑반찬이에요 ! 아빠가 너무 너무 맛있게 먹어서 또 뿌듯했어요

제가 한 음식 다른사람들이 맛있게 먹으면 저는 안먹어도 배가 부르더라구요 !

한그릇 더 달라고하면 엄마미소 ^_________^

 

 

콩나물 불고기 ! 

 

 

 

음 어떻게 끝내야 하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제 음식을 이쁘게 만드는 법을 연구해봐야겠어요 ! 찍고 보니 너무 막담은거 같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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