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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져도 잊혀지지않는 유형 8가지

하항 |2015.08.18 06:06
조회 41,691 |추천 59
열렬히 사랑했던 사람이라도
이별 후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면
잊혀지기 마련이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오히려
내 머릿속에서 선명해져
오래도록 일상생활을 힘들게 하는 사람이 있다.

그런사람에게는 어떤 특징이있을까,?
이별한 뒤 내 머릿속에서 떠나지않는
전 애인 유형을 정리해봤다.



[1. 약속을 많이 했던 사람]

"다음엔 가평가자" , "다음엔 파르페먹자"
매번 더 나은 다음 데이트를 기대할수있게
해 준 고마운 사람이다.
하지만...
"영원히 사랑하자" , "결혼하자" 하던
약속도 물거품이 되어버렸다



[2. 함께 찍은 사진이 많은 사람]

컴퓨터나 책상을 뒤지다가 그 사람과 찍었던
커플 사진을 발견하면 가슴이 "쿵" 내려앉는 듯하다.
한참을 망설이다 사진을 지우면
그 다음에는 또 다른 사진이 발견돼
자꾸 생각나게 한다



[3. 좋아하는 음식이 일치했던 사람]

함께 식사하는 시간이 많아 서로를 닮아갔던걸까,
나와 그사람 모두 열광했던 곱창볶음을 먹을때마다
"그 사람은 잘 있을까" 하고 생각하게 된다



[4. 개그코드가 잘 맞았던 사람]

내가 아무 생각없이 툭툭 던진 말에도
웃어주던 사람이다
지금은 내 말에 그 사람만큼 진심으로
반응해주는 사람이 없어 허전하기만 하다



[5. 소소하지만 꼭 필요한 선물을 줬던 사람]

명품과 같이 화려한 선물은 받을 당시에는 기쁘지만
의외로 오래 기억에 남는것은 소소하고
자잘한 선물이다
평소 나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먼저 알아차리고
챙겨준 그 사람이 문득문득 생각난다



[6. 함께 많이 걸었던 사람]

소소한 걷기 데이트를 많이 했던 사람이
기억에 많이 남는다
그 사람과 걷던 거리에서 살랑살랑 부는 바람을
맞을때마다 또 다시 그리움이 진해진다



[7. 지인이 많이 겹치는 사람]

함께 아는 사람이 많은 경우.
이별을 해도 어쩔수없이 그 사람의 소식을
전해 듣게 된다
모임에서 쌓은 추억도 참 많았는데,
그 사람을 모임에서 보길 바라면서도
동시에 마주치지 않았으면 하는
복잡한 마음이다



[8. 내가 성장할 수 있게 도와준 사람]

내가 존경했던 그 사람은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라
할수있을 만큼 나를 변하게 해줬다
생활 습관부터 마음가짐까지
성장한걸 느낄때마다 고마운 그 사람이 생각난다




출처 : http://m.insight.co.kr/article.php?ArtNo=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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